소프트웨어 엔지니어 @ waddleLab(KAIST 창업원)

2018.08 – 2018.12

무엇
KAIST 창업원의 스타트업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했다.
시각장애인용 컴퓨터는 수백만 원을 호가하고, 스마트폰의 음성 안내는 옆 사람에게 내용이 다 들린다.
어떻게
스마트폰 케이스 형태의 점자 입출력 장치와 이를 다루는 iOS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었다. 블루투스로 기기와 통신한다.
새로움
KAIST TECH DAY에서 투자자 앞에 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