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We Need a Faster Mouse? Empirical Evaluation of Asynchronicity-Induced Jitter

Auejin Ham, Junsu Lim, Sunjun KimACM UISTFull Paper 2021채택률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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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요약
마우스 폴링 레이트와 화면 주사율이 어긋나 커서가 튀는 지터를 사람이 알아채는지, 포인팅을 해치는지 잰 연구다.
왜
마우스와 디스플레이는 각자 주기로 돌아 고주사율 화면에서는 지터를 피할 수 없다. 모델로 크기는 예측해도 사람이 알아채는지, 마우스가 얼마나 빨라야 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어떻게
23명에게 triangle test로 낮은 폴링 레이트를 8000 Hz 마우스와 구별하게 하고, 게이머의 처리량은 Fitts' law test로 쟀다.
그래서
23명 중 12명이 500 Hz를 8000 Hz와 구별했고 1000 Hz는 화면에 따라 경계선이었다. 처리량은 그대로였지만 지각 기준으로 지금의 1000 Hz는 부족하다.

IRB

DGIST 생명윤리위원회 심의면제 승인(DGIST_20201201-HR-104-01) 아래 수행했고, 신청 서류는 직접 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