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We Need a Faster Mouse? Empirical Evaluation of Asynchronicity-Induced Jitter
한눈에
- 요약
- 마우스 폴링 레이트와 화면 주사율이 어긋나 커서가 튀는 지터를 사람이 알아채는지, 포인팅을 해치는지 잰 연구다.
- 왜
- 마우스와 디스플레이는 각자 주기로 돌아 고주사율 화면에서는 지터를 피할 수 없다. 모델로 크기는 예측해도 사람이 알아채는지, 마우스가 얼마나 빨라야 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 어떻게
- 23명에게 triangle test로 낮은 폴링 레이트를 8000 Hz 마우스와 구별하게 하고, 게이머의 처리량은 Fitts' law test로 쟀다.
- 그래서
- 23명 중 12명이 500 Hz를 8000 Hz와 구별했고 1000 Hz는 화면에 따라 경계선이었다. 처리량은 그대로였지만 지각 기준으로 지금의 1000 Hz는 부족하다.

IRB
DGIST 생명윤리위원회 심의면제 승인(DGIST_20201201-HR-104-01) 아래 수행했고, 신청 서류는 직접 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