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학장학금
등록금 전액을 포함하는 전 학년 장학금이다. 제15회 대통령 과학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선발 당시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운영하며, 증서는 대통령 명의로 수여된다.
2003년에 시작된 이 장학금은 과학기술 분야의 탁월성과 잠재성을 기준으로 이공계 최우수 인재를 뽑는다. 2017년 국내장학생 신규 선발에는 온라인 신청 374명과 시·도교육청 추천 34명 등 409명이 지원해 137명이 뽑혔다(약 3 대 1). 국내장학생은 등록금 전액과 학기마다 250만 원의 학업장려금을 졸업할 때까지 받는다.
보도
- 미래창조과학부 보도자료, 2017-05-15 — 대통령과학 장학금 신규 장학생 선발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아주경제, 2017-05-14 — 미래부, 2017년 대통령과학장학금 신규 장학생 137명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