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인재상

기간: 2016년 11월주최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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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와 열정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공동체에 기여한 인재를 발굴해 국가의 주축으로 키우려는 상으로, 2001년 「21세기를 이끌 우수 인재상」으로 시작해 2008년부터 지금 이름으로 해마다 100명을 뽑는다. 2016년에는 고등학생 50명, 대학생 40명, 청년일반 10명이 교사·학교장 추천, 지역별 심사, 중앙심사위원회의 서류심사와 심층면접을 거쳐 선정됐다. 관악고등학교 재학 중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명의로 받았고, 상금 300만 원이 따랐다.

교육부는 수상자 100명 가운데 셋의 이야기를 시상식 홍보영상으로 상영했는데, 그중 하나가 독학한 프로그래밍으로 장애인의 의사소통을 돕는 Winklick을 만든 이야기였다. 시상식은 2016년 11월 24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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